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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형 암보험의 재해석: 갱신형 암보험 활용법
작성자 : 서병남 게시일 : 2012/09/24 조회수 : 181453
암 발생률이 줄지 않고 오히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암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꾸준하다.

그런데 암보험에 가입하는 대부분의 경우 한번 가입하면 보험료가 변경되지 않는 비갱신형으로 가입을 많이 하고 있다.

비갱신형은 80세 내지 100세(최근 110세도 등장)까지 보장받으면서 보험료는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등 본인이 선택한 기간까지만 내는 상품을 말하는 것으로 한번
가입할 때 정해진 보험료는 이후 더 이상 변경되지 않아서 위험률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암보험의 경우 인기가 많다.

실제로 최근 가입하는 암보험 중 비갱신형의 비율은 판매하는 곳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인 경우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즉, 암보험의 대세는 아직까지는 비갱신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보험은 비갱신형으로 가입하고 있는데,
굳이 왜 갱신형 암보험을 판매하고 있을까?

사실 갱신형 암보험의 등장은 가입자인 고객의 선택이라고 하기보다는 판매와 관리를
주로 하고 있는 보험사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보험료가 보통 현재까지의 경험data 등을 반영하여 보험료를 계산하게 되어 있는데,
미래에 예측이 불가능하거나 변동이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에는 위험률 등의 변동 또한 많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긴 시간까지 보험료를 확정하지 못하고 일정 기간 이내까지만 우선 보험료를 확정하게 되는데 이런 상품이 바로 갱신형 상품이다.
예를 들면 갱신형으로 판매되고 있는 암보험의 경우 암이 최근 급격하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미래에는 얼마나 더 커질지 아니면 오히려 줄어들지가 현재의 data만 가지고는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래서 3년 또는 5년마다 갱신하여 갱신 시점의 변경되는 상황을 보험료에 반영하여 보험사의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갱신형 상품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암보험과 실손의료보험 등이다.

실비를 보장하는 실손의료보험의 경우에도 입원과 통원의료비는 의료수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데, 의료수가란 건강보험공단과 환자가 의사나 약사 등의 의료서비스 제공자에게 제공하는 돈을 말하는 것으로 환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정도,
서비스 제공자의 소득, 물가상승률 같은 경제지표 등을 토대로 심의하여 결정하게 되는데, 이런 의료수가에 의해 입원과 통원의료비가 영향을 받아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
모든 실손의료비특약이 갱신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갱신형 상품의 등장은 전적으로 고객의 필요에 의해서 보다는 보험사의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서 판매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럼 고객 즉 가입자에게 갱신형 상품의 유리한 점은 없을까?

갱신형 상품은 비갱신형에 비해서 보험료가 매우 싸다는 장점이 있다.

같은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암보험(암진단비 특약)에서 비갱신형과 갱신형의 보험료를 비교해 보면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남자 40세의 경우 9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즉, 갱신형으로 가입하면 암보장 3,000만원을 보장받기 위해서 4∼5만원씩 낼 필요없이 1만원 안팎이면 가능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암보장금액을 높이려고 하는 경향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예전의 암보험은 보통 1천만원 내지 2천만원 정도 가입한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3,000만원 이상을 대부분 가입하고 있다.

여기에 이것도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다른 보험사의 암보험을 추가
가입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처음 가입한 암보험과 추가로 가입한 암보험
모두 비갱신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매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럴 경우 갱신형 암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 일정 금액 이상을 비갱신형으로 가입하고 있는 상태에서 암에 대해 보다 많은 보장을 하고자 한다면 비갱신형 보다 저렴한 갱신형 암보험을 가입하여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갱신형 암보험은 암보험 가입 후 암이 빨리 발생하면 비갱신형 암보험에 가입한 것보다 유리해진다. 즉, 갱신형 암보험은 암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나 보험료가 부담이 되는 경우, 또는 암이 조기에 발생할 것 같은 경우라면 비갱신형 암보험보다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갱신형 암보험의 장점은 자칫 단점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처음 가입 시부터 일정 기간까지는 보험료가 비갱신형에
비해 싸지만 일정 기간 이후부터는 오히려 보험료가 더 많아지며, 또한 보험료를 보장이 끝나는 시기까지 내는 하는 부담이 생긴다. 또한 암이 조기에 발생되지 않고 70세, 80세, 90세 이후에 발생이 된다면 갱신형 암보험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



월간 인슈어런스 2012년 10월호
㈜인스밸리 서병남대표(suh4048@InsVal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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