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시 조치요령
다음은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에서 안전여행을 위해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 싸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해외여행 영사 콜센터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상담분야
  해외에서의 사건 및 사고 접수
- 도난, 분실, 부상, 사망, 범죄피해, 긴급구조, 행방불명, 자연재해, 분쟁 등
   
  일반 영사업무 문의
- 여권, 영사문의, 해외 안전정보 등
   
 
충분한 사전 정보 수입

여행계획을 세우기 전에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의 정치상황, 치안상태, 테러?범죄조직 활동유무, 한국인에 대한 과거 피해사례 등과 같은 정보를 파악하면 여행이나 현지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해외여행에는 비자(VISA)가 필요한 국가들도 있으므로 비자가 필요한지 사전에 확인하여 체류목적에 맞는 비 자를 발급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입국을 거절당할 수도 있습니다.
   
테러나 범죄피해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며, 해외에 서 국내로 전화하는 방법도 알고 있으면 편리합니다.
   
현지의 법규, 종교, 풍속, 관습, 국민성, 풍토병, 건강상 유의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충분히 수집해두면 안전한 해외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북한사람을 접촉할 예정이면 접촉 15일전까지 통일부나 재외공관에 신고하여 통일부 장관의 승인을 받 아야 하며, 사전 승인없이 우발적으로 접촉한 경우에는 7일 이내에 통일부나 재외공관에 접촉사실을 신고해 야 합니다
 
화려한 복장 삼가

여행자는 현지 실정에 어둡고 체류기간도 짧아 범죄피해를 당할 가능성이 많으며 경찰에 신고한다 해도 곧바 로 귀국해야 하므로 사후처리도 어려워 범죄자들의 좋은 표적이 됩니다.
   
따라서 한눈에 남과 구별되는 복장이나 화려한 치장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주위의 시선을 끌거나 현지인과 마찰을 빚을 수 있는 특이한 행동이나 태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집회 참석은 가급적 피하고, 데모나 시위대열에 직접 참여하여 불필요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현금 고액 소지 지양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찾는 유럽, 동남아 일대에서는 『한국인을 털면 현금이 쏟아진다』는 말이 폭넓게 퍼 져 있어 한국인이 강도, 소매치기 등 각종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쇼핑을 할 때 100달러 짜리 지폐가 가득 찬 지갑에서 돈을 꺼내 물건 값을 지불해 판매원이나 현지인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우발적 범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보다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동유럽이나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현지인의 자존심을 건 드리는 돈 자랑을 하다 보복성 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경비의 과다한 현금소지는 범죄자의 표적이 되어 위험하므로 여행자 수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현금은 비상금으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지역 접근 자제

여행중 자신의 경제적 능력이나 직업 등 개인의 신상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강도나 소매치기들에게 노출되면 범행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이 즐겨찾는 중국, 러시아, 태국, 필리핀 같은 국가는 치안이 좋지 않거나 분쟁지역이 있으므로 여행전에 어기가 우범지역인지 사전에 파악하고, 테러나 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현지 상황에 항상 신경 을 써야 합니다.
   
또한 미국의 할렘가처럼 여행에 부적합한 지역이 있는지 여부 등 여행국의 정치상황이나 치안정세를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한 곳은 가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여행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북한과 접경지역인 중국의 동북3성(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이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같은 지역은 북한 공작원이나 범죄조직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피래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